평이 좋길래 구매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짧아서 아쉬울 정도...
빵을 통한 인생이야기. 인물들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작가님의 시선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일본 어디엔가 이런 빵집이 실제로 존재할거같은 엔딩이 마음에 드네요.
재밌게 잘 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4권도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