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할때 재밌게 봤는데 알라딘 출간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후반에 밝혀지는 진실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소설입니다.
학창시절 이야기도 현재 이야기도 넘 재밌어요ㅠㅠ 달달하고 따뜻해서 작가님 작품은 항상 믿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