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님이 mz(수)를 모른다는게 아니라 모르는 척을 엄청 열심히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인정하고 잘되긴한데 사귀고 난 후의 수가 엄청난 말랑폭신으로 변한게 넘 귀엽고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설임없이 가족에게 소개한다길래 편견없는 집인가보다했더니 그냥 애인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깊은 생각은 안했던 거였네요. 현실적으로 고민하고 결론내고 앞으로 나아가는게 좋았습니다. 완결까지 봐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