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중간에 등장해서 수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섭남이 마음에 안들었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화는 예쁜데 스토리는 좀더 풀려봐야 알것같아요. 어린시절 잠깐 스친적만 있는데 갑자기 서로 좋아하길래 그냥 둘다 금사빠로 밖에 안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