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잘 돼서 좋은데 마지막에 가게 앞에 있던 차는 점장 차인가??? 길거리라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불안....
잘 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번권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
사회성이 바닥이라 무심한 태도가 인외처럼 느껴지는 공과 반인간, 반흡혈귀인 인외수에게 어울리는 작화입니다. 읽다보면 둘이 약간 대책없음이 느껴지는데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잘 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