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라 해서 비상식적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정신 똑바로 박힌 바른 생활맨, 상식적인 요괴라 놀랐습니다. 찐 다정공! 그리고 개요괴라 귀여움과 복슬한 털도 1+1으로 같이 오네요. 주요 키워드는<요괴공×인간수> <순정공×상처수> <인간좋아공×인간싫어수> <팬이공×소설가수>본편이 끝나면 짧은 단편 하나 수록되어 있고 단편 뒤에 본편 짧은 외전 하나 있습니다!단편은 본편과 아예 관련없는 다른 커플이야기로 <백수공×직장인수> <연기했공×속았수> 키워드입니다.
제목과 표지만 봤을 땐 약피폐일까봐 걱정했는데 열어보니 순정달달물이라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처음부터 끝까지 안정적이고 공의 섹시했다가 귀여워지는 반전 포인트도 좋았어요.주요 키워드는 <코스프레공×경찰수> <상처공×치유수> <연하공×연상수>햇살열혈순정직진수를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나를 찾아내 준 건 숨을 몰아쉬며 땀을 흘리는 필사적인 모습의 히어로였다.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닌 작품공은 그렇다치고 수가 ‘공 좋아 너무 좋아‘의 상태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주변상황으로 인해 폭주하니까 전개도 덩달아 휘몰아치듯 후다닥 진행되어 2권을 볼 수 밖에 없는 내용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