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은 다 재밌어서 예전 작품들 다 찾아 읽었지만 이 작품은 정치BL이라길래 앞의 정치에만 눈이 가서 멀리하던 지난 세월...... 우연히 1권 한 번 읽어보고 그동안 이 책을 멀리 하던 저를 반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작가님은 천재인게 틀림없습니다. 진짜 캐릭터도 맘에 들고 작가님 개그도 맘에 들고 무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취향인 아이 둘이서 연애까지해요 이게 무슨 일이야 하 너무 좋아서 기절할것같다. 빨리 다음권 읽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항상 건강하시고 천년만년 작품활동해주세요 제발~
옛날에 읽던 만화책이었는데 이북으로 발견하니 넘 반가워서 구매했습니다! 다시봐도 넘 재밌고 감동적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사로 시작해서 점점 스케일이 커지고 다시 둘의 이야기로 집중되는게 넘 좋아요.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도 넘 좋고요. 어쩜 이렇게 설정을 잘 짜시는지ㅠㅠㅠㅠㅠㅠ 이 둘의 뒷이야기도 궁금한데 진작 완결난 작품이라는게 슬퍼지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