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귀여운데 벌어지는 사건이 귀엽지가 않음.......ㅠ 수 직업상 스토커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데 그 직업 사람들이 대단해보여요....... 예전에 연재할때 본 적이 있어서 구매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좀 충격적인게 있어서 이래서 본 기억은 있는데 내용이 희미했나 싶기도 하고...... 무튼 이벤트때 구매하기에 나쁘지않아요.
둘이 쌍방인데 마왕만 감정자각 못하고 있다가 일련의 사건을 계기로 본인이 용사를 좋아하는 거구나 하고 자각하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에 용사가 내기에서 지게 되면 생기는 리스크가 밝혀졌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엄청난 타격이라 그저 용사가 항상 승리하길 바랄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