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틱틱거리는게 은근히 귀엽네요ㅋㅋㅋㅋㅋㅋㅋ 오피스물이라 연애말고도 어떻게 일하고 사는 지 그 안에서 인간관계나 평판이 어떤지 나와서 인물이 더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로 인해 생기는 감정과 일상들이 둘의 연애사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보여줘서 재밌었어요.
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많이 기대했는데 역시 재밌네요!!! 공은 다정하고 수는 귀엽고ㅠㅠㅠㅠㅠ 최고입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