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공 왕자수의 로맨틱코미디풍의 사랑이야기입니다. 통통 튀는 이야기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하라다 작가님 작품들을 보면 대부분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소재들로 그리시고 있는데 이상하게 계속 읽어보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아직도 그 이유를 못 찾았는데 진짜 읽으면서도 신기함.....4권 나온다는데 또 전 기다리다 출간하면 읽어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