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안그런듯해보이는데 불들어가면 직진하는 타입이라 수가 말려들어가 물흐르듯 사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공은 언제부터 수를 좋아한건가 싶었는데 입사하기 전에 마주쳤던 이야기가 중간에 나오네요~ 다 보고 나니 제목이랑 딱 맞는 이야기였습니다ㅋㅋㅋㅋㅋ
모범생과 양아치 커플의 꽁냥꽁냥 학교생활 이야기네요~현재 사귀는 두사람의 첫만남과 졸업까지의 이야기라 재밌었어요~ 중간에 라이벌이 등장하지만 심각한건 없이 개그로 소비되네요. 이 커플의 졸업 후 성인 모습이 궁금해집니다ㅠㅠ
수가 약간 당황스러움...... 고백 받고 키스 당했어도 친구끼리는 한다는 말에 그런가?하고 그대로 끌려다니는 수라니...... 햇살캐 타입인데 바보햇살캐라 호불호 갈릴듯하네요. 우선 저는 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