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연극 주연을 맡게 됐는데 안좋은 일은 한꺼번에 생긴다고 연기력 지적을 받고 광고 모델 건도 취소되는 그런 의기소침해질 일들만 연속해서 일어납니다. 거기다 예전에 공과 무슨 사연이 있을 것 같은 인물의 등장까지..!!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차근차근 오해도 풀고 배우로서 성장하며 연기도 사랑도 한층 더 성숙해지는 내용입니다~
쇼콜라티에인 공이 수에게 반해 꼬시려고 신입 직원으로 들이고 열심히 수작거는 내용입니다ㅎㅎ 근데 그런거에 비해 뭔가 공이 수를 적극적으로 원하는 느낌은 아니였어요. 항상 여유롭고 수 반응보고 즐겨서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