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유두를 찾으려고 출장 호스트를 하게 됐다는 공을 보니 좀 머리가 아파옴...... 잘생겼지만 정상은 아닌...... 무튼 우연히 이상적인 유두를 가진 수를 만나 몸정부터 시작해 맘정으로 가는 내용이에요. 보다 보면 과거에 전남친이 수에게 상처를 줬나보구나....라고 예상할 수 있는데 그게 공의 형이라는 걸 알고 맨 먼저 든 생각이 수 왤케 취향 소나무야.....그나저나 세상 겁나 좁네 그렇게 사람이 없나;;;; 이 생각만 들게 된다.... 어쨌든 해피엔딩으로 끝나요~
연재할때 재밌게 잘 읽어서 알라딘 출간할 때까지 기다렸어요~~ 다시 읽어봐도 무인도에서 열심히 살아남는게 넘 기특하고 웃기고ㅠㅠ 그와중에 꽃피는 사랑까지.... 알차서 좋아요ㅎㅎㅎㅎㅎ 유쾌한 이야기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