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를 보진 않았지만 2부 이벤트 중이길래 1부도 같이 구매해서 읽었는데 그러길 잘했네요. 뭔소리인지 몰랐을듯.... 요약하자면 삐끗하면 피폐물로 갈뻔했지만 사랑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서로 이해하게 되며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공 주변에 공을 지탱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치료 잘 받고 걱정없이 더 행복해지길....
와 영화화 축하합니다~~ 둘은 여전히 귀엽고 알콩달콩하게 잘 지내고 있네요. 이제 약혼도 해서 더 달달하게 지내고 있는 일상을 보여줘서 좋았어요~ 친구 커플도 이제 관계 진전을 보여줘서 좋았네요. 꿈꾸던 일도 잘 풀렸고요. 전체적으로 다들 좋은 소식만 있는 권이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