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도 넘 재밌어요~ 새롭게 나올때마다 아이들 커가는 모습이 나와서 좋네요~ 사랑도 육아도 놓치지 않는 작품이라 항상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셋째를 암시하는걸 보니 5권이 더욱 기다려지는데 언제 나올까요ㅠㅠ
이 작가님 만큼 떡대수에 진심인 작가님을 본적이 없습니다. 정말 떡대수 맛집ㅠㅠ 재밌게 봤는데 완결이라 슬프네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