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도 좋고 내용도 좋네요. 3권의 마무리가 갈등의 시작으로 끝나서 어떻게 진행될지 4권이 빨리 보고 싶어 집니다.그리고 드라마화 축하합니다~~!!!
작가님 전작들을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이번 신작도 역시 재밌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