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시상식에 입고 온 수의 복장을 보고 눈을 비빔.... 최대한 꾸미려고 저 의상을 택한거면 앞으로 힘을 좀 빼주길..... 2권은 1권보다 딸의 비중이 줄어들었는데 좀 아쉬웠어요.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변하는 이야기는 언제봐도 재밌네요. 잘 읽었습니다~
재밌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