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4권! 수도 공에게 서서히 마음을 주는게 보이는 내용이었습니다. 수가 활동하는 장소도 교회로 바뀌어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앞으로 전개가 더 기대되네요. 빨리 5권도 보고 싶어요~~
내용이 마지막에 무 썰듯 뚝 끊겨서 당황;;; 이게 끝?? 2권이 있나 싶었는데 제목보니 단권이라 그건 아닌듯하고..... 어쨌든 공의 무뚝뚝하지만 다정한 포인트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