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깔끔한 마무리에 박수치며 보낼 준비가 됐다.... 어디선가 이 커플이 연애도 하고 일도 하며 잘 살고 있을것만 같은 마무리라 시원섭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