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말 레오에게 유카리같은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다ㅠㅠ무튼 읽으면서 시시마루가 너무 비겁하다고 성질났다가 시시마루의 성장기라고 생각하니 약간 괜찮아졌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레오도 시짱은 잘못없다고 했으니 내가 화내봤자 뭐하겠어.... 그런 맘으로 유카리도 시시마루에게 레오 연락처를 알려줬겠지..... 그래 모든건 동성커플을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회탓이지 어쩌겠나.....이 작품에서 가장 강한 건 역시 상처 받았음에도 앞으로 나아가는 레오다. 앞으로 둘이 행복한 날만 가득하길!!
넘 재밌게 읽은 작품의 후속작이 나왔다길래 바로 샀는데 이걸로 완결이라니...... 작화예쁨+고구마없는 쾌속전개+개그코드 맞음 이렇게 삼박자로 맞아서 정말 재밌게 봤는데 이제 누가 이렇게 말아주나.....흑흑..... 1부완결인걸로 치고 2부로 돌아와주세요....
2권도 재밌네요. 동시출간이길래 완결인가했는데 아니네요 3권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