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달린 아이와 갑자기 젊어지는 등대지기를 사람들이 배척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다들 덤덤하게 넘어가서 다행이었어요. 근데도 아직 묘하게 불안하긴 한데.... 기우이길 바라며.... 2권을 기다려봅니다.
깜짝카메라로 고백하기를 하다 진짜 사귀게 되는 내용인데 이런건 진심가지고 장난하는거 같아서 별로 좋아하는 소재는 아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