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셰어하우스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물인가? 했는데 기억잃는 펜나오고 분위기가 바뀌면서 확 재밌어졌어요. 근데 마지막 마무리가 아쉬움
불호소재라 처음엔 별로였는데 끝으로 갈수록 괜찮아짐...마지막에 짧게 나오는 10년후 이야기가 좋다.... 원앤온리의 맛.... 설정만 보여준 50대도 좋아서 이걸로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