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선 듬직한 이미지이지만 사실은 남들의 기대는 부담스럽고 타인에게 기대고 싶은 수가 공을 만나고 점점 귀여워지는게 포인트입니다.
내용이 산만해서 다 읽었는데도 뭔소리하는건지 잘 모르겠음......그저 대여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서로 넘 귀엽게 연애하고 있어서 정말 재밌어요~ 연애하면서 처음으로 질투도 느껴보고 그걸 말하면서 더 사이가 깊어지는게 좋네요. 역시 인간관계의 가장 중요한것은 대화라는걸 다시 한번 깨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