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할때 엄청 재밌게 잘 읽었는데 드디어 단행본 출간이라니!! 다시 읽어도 수 넘 햇살캐라 웃기고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
무난한 내용. 회사에선 완벽하고 쿨해보이는 수가 집에서는 어리광쟁이가 되어 공에게 엉겨붙는게 포인트. 사내연애를 들키지않으려고 견원지간인척하는데 그러는것치곤 회사에서 한판하거나 엘리베이터에서 키스를 함 들키려고 용쓰는데요?ㅋㅋㅋㅋㅋㅋ
안좋아하는 소재인데 읽어보니 재밌네요.... 하권이랑 같이 나왔어야했는데 상권만 나와서 하권에서 어떻게 마무리할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