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얼렁뚱땅 같이 살게 되는데 시간지나면서 점점 가족같아지는게 좋네요. 근데 유언에 유전자검사 하지 말라고 했다고 진짜 안하는건 신기함. 그래서 리리코가 아빠후보로 택한건가.....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좋아서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 이번권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단권으로 끝내기엔 너무 아까운 이야기라 다음권이 없다는게 아쉬웠어요..... 이제 오픈된 관계로 어떻게 지내는지 후속작 나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