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 미화같긴한데 작화가 극락이라 나도 모르게 응원하면서 봄.... 얼빠...인걸까.....?ㅎㅎ... 수의 신념이 멋진데 저런 의사가 사랑때문에 도시로 안나가고 벽지에 남아서 응급의학과 의사가 된다니... 왠지 이걸로 공 까방권이 생긴듯...
수의 형 존재감이 어마어마함ㅋㅋㅋㅋㅋㅋ아 진심 웃겨서 스핀오프로 형 이야기 보고 싶어져요. 수는 점점 나아지고 있고 공도 좋은 사람이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