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고나니 제목이 더 와닿습니다. 긴 미래를 약속하는 것보다 하루하루의 조금만이 쌓여 평생이 되었네요.
순애 소꿉친구 청게물인데 공이 눈물많고 순정감성인거에 비해 수가 완전 쿨남이라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공을 좋아한다는걸 알자마자 직진하니까 답답한 것도 없고 아주 맘에 드는 전개였다. 주변 친구들이 좋은 사람들이라 축하해주는것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