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당황스러워서 이런게 일 일리가 없잖아! 하고 자꾸 태클걸게 됨......
오메가버스 빙의물이라해서 봤는데 역시 재미있어요. 공 수 둘다 괜찮은 사람이라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외전으로 2세도 나오는데 짧아서 좀 아쉬웠어요.
수가 넘 귀여움ㅋㅋㅋㅋㅋㅋ 햇살캐라서 공이 반한거 같다. 공이 과거에 하룻밤인연이 많았다는 것만 빼면 괜찮은데.....그게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