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 연재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부터 계속 기다려온 단행본ㅠㅠㅠㅠㅠㅠㅠ드디어 알라딘에 출간했네요!!! 완결 뒤의 태준이와 원영이의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서 안심했습니다ㅠㅠ 둘의 일상과 조선시대au 그리고 여행과 프로포즈까지 보니 넘 좋네요ㅠㅠ 계속 외전으로 후일담 보여줬으면 하고 바라게 됩니다ㅠㅠ
드디어!! 이 시리즈 읽으면서 기대했던 내용이 나왔습니다ㅠㅠ 오메가공 역임신플 너무 좋네요. 다정하고 사랑 넘치는 모습에 흐뭇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막 신혼여행 첫날밤이 지났다는 마지막 서술에서 기절하고 갑니다. 다음권도 빨리 보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