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이 둘다 호감은 있으나 서로 가볍게 즐기자고 섹파관계로 가길래 둘 중 한명이 진지해지고 파국으로 가나?했는데 의외로 두근두근 폴인럽 전개로 가서 좋았습니다. 둘 사이에 오해가 생기려는 부분도 바로 해소되는게 좋았고 그림체도 깔끔해서 만족해요~
제목에 충실한 내용ㅠㅠㅠㅠ 소꿉친구인 두사람이 알콩달콩 사랑하는 내용이네요ㅠㅠ 서로에게 충실한 두 사람이라 보면서 화날 일이 없었던게 이 작품의 큰 장점입니다~ 자세하게는 안 나오지만 가족들도 인정한 사이로 보여서 더 훈훈했습니다~ 다정하고 달달한 내용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