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한 커플의 이야기로 꽉 채워진 4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제목은 악마상사인데 이젠 악의 악자도 찾을 수 없게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맨 첨엔 고양이 수인인가 했는데 그냥 개그를 위한 착각요소였네요. 비엘만화긴 한데 주인공들에게만 집중한게 아니라 주변인들도 비중있게 나와서 일상개그만화 같은 느낌이 더 강하긴 합니다. 작품 분위기랑 작화도 잘 맞아서 재밌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