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고 성인된 모습까지 나와서 좋았어요. 여전히 둘이 알콩달콩 잘 지내는 구나 싶어서ㅋㅋㅋㅋㅋ 그 이후의 이아기도 궁금한데 2권 완결로 끝나서 아쉽네요ㅠㅠ
수 얼굴이 무서워서 반 아이들이 멀리하는 설정인데 공 친구가 대하는걸로 봐선 저게 무서워하는 사람의 태도....? 같은 느낌...... 얼굴만 험악할뿐 순한거 아니까 저 ㅈㄹ이지 리얼 양아치였음 얼굴 돌아갔을텐데.... 무튼 그래서 마음의 상처가 있는 수가 쌍방이 될뻔한걸 괜한 걱정으로 피했다가 상황이 꼬여버렸다ㅠㅠ 2권에선 오해 풀고 행복해지길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