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용의 작품을 볼때마다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오랫동안 간직해온 사랑이면 지조 좀 지키지 맨날 이놈저놈 만나고 다니네
권수가 늘어갈수록 순애느낌 물씬이라 좋다.... 자유로운 츠구미가 메구미와 함께하기 위해 납득하고 노력하는게 기특해짐ㅠㅠ 너 진짜 메구미 사랑하는구나ㅠㅠ 다음권은 학원에 입학하고 벌어지는 이야기인거 같은데 넘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