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초반에 마을사람들 나올땐 열받았는데 복수하고 인외공이랑 잘 살게 되니까 진정했어요. 외전으로 2세와 그 예비반려 이야기가 살짝 나오는데 이걸로 외전 따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키작공인건 알았지만 160정도라니 그래서 미소녀로 오해받는거구나.... 무튼 상 하로 나눠서 낼거면 그냥 한번에 출간하지 흐름이 끊겨서 아쉽네요.
유쾌하고 설정도 괜찮아서 잘 읽었습니다. 2권으로 완결이라 빠르게 진행되긴 한데 딥하게 들어가면 피폐물 전환이라 쾌속전개되는게 좋았어요. 꽉찬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은데 넘 아쉬워서 신혼이야기라던지 수의 사회생활편이 외전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