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 읽을때마다 느끼는건 수 체력이 어마무시하네..... 세같살의 무게.... 무튼 볼때마다 작화가 엄청나져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으로 봐선 5권에서 좋은 소식을 전해줄거 같은데 빨리 읽고 싶아요
우어? 한참 재밌게 읽고 있는데 끝나버림.....애들 재밌게 연애하면서 알콩달콩하다가 진짜로 갑자기 이렇게 나만 혼자 덩그러니 남겨짐..... 초기설정나오길래 잠깐 쉬는타임인가? 했는데 그게 끝이었어!!! 흑흑.....왜죠 이게 시리즈이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