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진전되려나 싶으면 새로운게 나타나네... 전개가 정말 느긋하게 흘러서 좀 답답하네요. 한정판이라길래 나오면 보고 있긴한데.....
수가 엄청 활기찬 똥강아지 재질이라 내용 전개도 조금 정신없다. 중간에 공이 혼자 사는 이유로 가족이야기가 간단히 나오는데 스스로 자기가족 설정과다라고 하는거 왤케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