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선 듬직한 이미지이지만 사실은 남들의 기대는 부담스럽고 타인에게 기대고 싶은 수가 공을 만나고 점점 귀여워지는게 포인트입니다.
내용이 산만해서 다 읽었는데도 뭔소리하는건지 잘 모르겠음......그저 대여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