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니까 둘이 사랑하잖아~~!!! 하고 느끼는거지 현실이었음 공처럼 수가 주는 시그널 다 놓칠듯;;; 근데 둘이 인연이긴한가 이제 좀 인생에서 멀어지려하면 귀신같이 마주칠 계기가 생기네....
설정이 어처구니가 없는데 수가 좋다니 뭐.....하고 읽었습니다. 제목 그대로인 내용으로 그런 내용을 위해 스토리가 좀 엉성하네요.
단권인줄 알았는데 이야기 3개를 담은 단편집이였네요. 다 임모럴한 내용이긴한데 메인단편이 제일 흥미로워서 이걸로 단권 다 채워도 좋았겠단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