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다 범상치않아서 나도 걍 그렇구나 하고 보게 된다. 여전히 공 직업은 적응안되긴한데 개그애로물이라 진지하게 생각하면 나만 손해임... 그냥 즐겨..!
첨부터 끝까지 꿀만 흐르는 애정이 물씬보이는 달달물이라 좋았습니다. 공이 초반에만 수를 경계하지 그 이후에는 경계를 해도 걍 좋아죽는 커플의 염장질임ㅋㅋㅋ 임출육도 충분할 정도로 다 있는데 넘 달달하고 좋은 가족이라 더 보고 싶은 마음..... 애들이야기도 궁금한데 2부 없나...하고 바라게 됨.... 근데 후반부로 갈수록 오탈자가 종종 보이던데 그건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