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직진연하순애공이라서 마음에 드는데 수가 애매함.... 과거의 연인에 대한 후회를 가진건 알겠는데 그게 왜 이사람 저사람 안가리는 문란으로 된건지.... 수의 입장이 구구절절 써져있긴한데 설득실패에 매력도 잘 안느껴짐....
쌍둥이가 세같살을 인정하고 진도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근데 이제 진로 생각해야할 학생인 수가 성적이 안좋다니까 걱정됨.... 지금 에로할때가 아니다.....공부해라....
모범생직진공과 양아치순진수 조합에 스토리도 어디서 많이 본 스토리 전개로 흘러가는데 작화가 예뻐서 읽게 되네요..... 키워드가 주는 클래식한거 좋아하면 재밌게 볼듯합니다. 아는 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