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대박 귀엽다!!!!!! 공 수 둘다 왤케 귀여운거임ㅠㅠㅠㅠㅠㅠㅠ 착각으로 시작했지만 같이 시간을 보내고 그동안 몰랐던 모습도 알게 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게 간질간질하고 좋았어요.
수가 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공의 지인이 니가 모르는 공의 모습을 알고 싶지 않냐고 흔들어도 내가 더 잘알아!!!하는게 마음에 듭니다ㅋㅋㅋㅋㅋㅋㅋ
공이 다정, 순애 속성이긴한데 스토커기질이 있어서 좀만 엇나갔어도 위험해졌겠다...라는 생각이..... 수가 순하고 공이 그래도 선은 넘지않는 사람이라 해피엔딩으로 끝난거 같다. 그리고 공개sns에 일상생활을 올리는건 좋지 않다는 교훈을 주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