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공 오메가수 이야기인데 엄마가 평생동안 수 압박해온거 치곤 가출해도 못찾다가 애 소식과 함께 돌아왔을때 그냥 넘어가길래 신기했음... 그럼 뭐하러 계속 압박한거지..... 뭔가 마무리가 허술하긴한데 해피엔딩이라 괜찮았어요. 아이랑 같이 지내는 일상도 궁금해지네요.
베타였던 수가 운명의 짝인 공을 만나 오메가로 형질변환돼서 삽질하다 이어지는 내용인데 뭔가 전개가 애매함.... 그리고 넘 빨리 끝난다.....
공 수에게 문란 타이틀 있는거 안좋아하는데 여긴 둘다 그러니까 그냥 보게된다.... 똑같은 사람들끼리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