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수 둘다 미형의 얼굴이라 읽는 내내 눈이 즐거움^♡^ 서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연애하면서 좋아하는 일도 다시 하게 되는 해피엔딩입니다~~ 둘다 온순한 타입이라 갈등도 크게 나오지 않아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요.미인공×미인수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서브남이 나오는데 좀 짜증나는 놈이라서 이번권으로 정리돼서 다행이라 생각할 쯤 막판에 반전이....ㅡㅡ;;; 하..... 짝되기 겁나 험난하네요. 이쯤되니 그냥 짝...하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든다.... 5권 언제 나올지...... 그땐 제발 짝이 되길.....ㅠㅠ
음....읽으면서 묘~~하게 수가 짜증남...... 다시한번 이런 타입의 수는 나랑 안 맞구나....하고 느꼈다. 서사든 뭐든 공이 더 매력있어서 탈주하고 싶은거 공 보려고 참음..... 공의 오래된 짝사랑이 이루어졌으니 축하할 일이지만.... 얌전하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이득은 쏙쏙 챙기는 이런 타입의 수.... 안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