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발.......이제 겨우 둘이 안 싸우고 알콩달콩 잘 지내는 구나 집에 가서도 평화롭게 잘 살자....하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서 또 위기상황 만들고 끝남 아오 짱나네..... 배고프다고 길바닥에 널부러진거 구해줬더니 은혜를 원수로 갚네......뭐하는 놈이야
점점 관계가 깊어져 가는게 보여서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수가 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