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정말 헌신공이고.....수는......솔직히 매력을 못느꼈는데 2권에서 그래도 얘가 주변사람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있다는걸 보여준다고 과거 예시 보여주는데 음....글쎄.....별로 다가오지 않음...... 걍 공이 기억상실 안됐으면 계속 난 아무것도 몰라ㅎㅎ하며 공이 주는 편리함으로 살았겠구나....이런 생각밖엔......
수가 좀 이기적이라 공이 불쌍해짐...... 공이 계속 자기 돌보고 살았으면 공에게 문제 생겼을때 갚을 생각을 해야지 어휴.....
잘 읽었습니다 대여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