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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무하마드 유누스 외 지음, 정재곤 옮김 / 세상사람들의책 / 2002년 8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09년 11월 09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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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연애를 말하다- 사랑의 시작에서 이별까지 연애 심리 보고서
이철우 지음 / 북로드 / 2008년 6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2009년 09월 10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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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심리백서
사라카와 도코. 야마다 마사히로 지음, 나일등 옮김 / 이덴슬리벨 / 2009년 4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9년 09월 10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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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뮤직 컬렉션 (10disc) - 25년간 최고뮤직+도어즈+롤링스톤+사이먼 앤 가펑클+앤드류 로이드 웨버+에릭 크랩튼+에어 서플라이+우드스탁99+존덴버+폴리스
기타 (DVD)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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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화질이 나쁘구요

음질도 뚝뚝 끊어지고 잡음도 많아 AM라이도 듣는 것 같았어요

10장 중 2장은 그런대로 볼 수 있었는데 나머지 몇장은 재생하다 짜증나 구석에 두었습니다.

재생 장면도 TV방영분을 CD에 구어놓은 듯한 장면이 많고요

구성은 나쁘지 않은데 품질은 추천할 바가 못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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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 2012-11-05 0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료로 생각하고 보겠습니다.
 
여자 나이 스물아홉, 일할까 결혼할까 공부할까?
김희정 지음 / 북하우스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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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 들러서 사람들의 리뷰를 보고 책을 사 보는 것은 좋아하지만 리뷰는 하지 않고 있었다.

나의 리뷰가 별 도움이 안될거란 생각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들이는 시간에 비례하여 얻는게 없어 시간낭비라는 건방진 생각 때문에.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는 저자에 대한 예의 때문에서라도 글을 쓰지 않을 수 없었다.

책을 읽으며 27살의 나에게 가장 고마웠던 부분은,

첫째, 본인의 실수담을 공개하며 39의 입장에서 통찰을 보여주었다.
지금의 성공한 모습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실수를 얘기해 주며 39의 입장에서 그때의 실수에 대한 견해를 들을 수 있어 더 없이 유익했다. 사실 내가 했던 또는 나도 했을법한 실수를 이렇게 솔직히 드러내주어 읽는 중간중간 얼굴이 붉어지기도 했지만, '이렇게 자기관리가 철저해 보이는 사람도 그러한 실수를 해 가면서 배웠구나' 하는 생각에 존경심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겼다.  

둘째, 대한민국이라는 남성 중심사회와 외국 회사의 지사장 역할을 보여주었다.
글로벌을 지향하는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그리는 꿈 중의 하나 이지만, 그 일의 실체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책을 통해 그동안 내가 가졌던 질문에 대해 제한적이나마 저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 없이 유익했다.

이왕 시작한 공부 끝까지 해버릴까, 이미 MBA까지 공부할 수 있었으니 이제 사회로 나갈까 고민하던 나에게 저자가 나에게 알려준 해답은 "열정과 자부심이 있는 곳으로 가라!"이다.

뉴질랜드 키위집 이후에 프랑스 냄비집에 취직하여 예쁜 청담동의 사무실에서 유능한 직원들과 이제껏 해 오던 일의 연속으로 편안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었겠지만 저자는 지금 늑대소리 나는 시골 창고에서 물건도 없이 6개월을 보수는 커녕 비용만을 들이며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녀의 '행복한 소리'를 또렷히 들을 수 있었다. 불확실한 현재의 삶이지만 그녀의 열정이 살아 숨쉬는 곳에 열정과 함께하고 있기에. 설사 사업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건 그녀의 삶에 일부일 뿐이며 열정이 있다면이야 어떤 회사의 일이라도 다시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 두 사람 커피값도 안되는 돈으로 그녀의 인생에서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 기록본을 가질 수 있었다. 줄을 그어가며 그때그때 떠오르는 생각은 노트를 해 가며 저자와 대화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다.

저자의 "일할까, 결혼할까, 공부할까"에 대한 답은 간단 명료하다.

일 잘하는 여자보다 정치 잘하는 여자가 돼라.
결혼하기 전에 동거해라. 단, 아무도 모르게!
공부는 빚내서라도 해야 한다.’

하지만 글을 읽다보면 실질적은 충고와 문장 하나하나에서 배어나오는 저자의 숙고에 감탄을 금치 못할것이라 믿는다.

"나도 책 한권을 써볼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끼는건, "나는 아직도 멀었다"이다.

나도 저자와 같이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고 만들고 또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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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9-02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김희정씨가 고마워 할 것 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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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꼴찌소녀 케임브리지 입성기 2
손에스더 지음 / 징검다리 / 2004년 11월
10,800원 → 9,720원(10%할인) / 마일리지 54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2월 2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7년 05월 14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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