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당무 -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33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20
쥘 르나르 지음, 차경란 옮김 / 지경사 / 200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홍당무는 막내아들이다.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로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이다.홍당무는 얼굴이 빨갛고 부끄러움을 많이타는 아이다.그의 어머니는 르픽 부인이고 아버지는 르픽씨이다.어머니는 그를 괴롭히는 장본인이다.난 이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그녀가 미웠는지 모른다.이책을 보면 그녀는 홍당무에게 어머니라기보다 두려움이라고 하는것이 나을 것이다.이런 어머니를 둔 아이라면 항상 부들부들 떨고 있을것이다.자신이 하기 싫으면 홍당무에게 시키고는 홍당무를 꾸짖는다.당연히 홍당무는 어머니를 싫어하게 되고,아버지에게 어머니가 싫다고 한다.

그러자 아버지도 자신의 아내가 싫다고 하며 홍당무를 본다.내 생각에 이 집안은 별로 행복하지가 않은것 같다.홍당무의 누나도 형도 모두 홍당무에게 그리 잘해주지는 않는것 같기 때문이다.그래도 재미있는 이야기이다.흥미진진한 이야기도 있고,지루한 이야기도 없다.그냥 소년의 일기같다.그만큼 자연스럽다는 뜻이다.아무튼 꼭 권하고픈 책중 하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