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8 - 오르페우스의 사랑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홍은영 그림)
토마스 불핀치 원작, 이광진 엮음, 홍은영 그림 / 가나출판사 / 2002년 2월
평점 :
절판


옛 그리스 인들은 매우 지혜로웠다.그들은 별자리를 보았으며, 그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를 지어냈다.그것들은 모두 그리스로마 신화의 바탕이 된 것들이다.그리스로마신화에서 모든 만물의 어니는 땅에서 태어난 가이아이고 아버지는 우라노스이다.우라노스는 하늘에 있는 신인데,가이아는 하늘에 있는 우라노스를 보며 사랑에 빠진다.우라노스는 가이아가 키가 크고 잘생긴 티탄들을 낳는것을 보며 좋아하지만,가이아가 우락부락하고 눈이 하나인 못생긴 키클로프스 3명을 낳는것을 보며 눈살을 찌푸린다.그러다가 가이아가 머리가 50개,팔이 100개씩 달린 헤카톤케이르들을 낳자, 곧바로 지하에 가두어 버린다.
그모습을 보고 가이아는 화가 나서 그의 아들들에게 그를 낫으로 치라 하지만 티탄들은 겁이 나서 차마 하지 못한다.그러다가 한 아들이 우라노스를 치고 나서 지배를 한다.그런데 그 아들은 자신의 아들이 자신보다 뛰어나 자신을 이길것을 엄려하여 자식을 낳는 즉시 먹어버린다.그런데 그것을 슬퍼한 그의 아내가 가이아에게로 가서 방법을 궁리하고,가이아는 태어나는 아기대신 돌을 바치라고 한다.그리고 그의 아내는 그대로 하고 아이를 숨긴다.이 아이가 나중에 제우스가 된다.그리고 제우스는 지혜의 여신의 도움을 받아 나머지 신들을 아버지에게서 빼 아버지를 친다. 그리고 신화가 생겨난다.신들은 인간과 비슷하다.질투하고,화내고,참지 못하는 것이 말이다.그리스 로마신화는 물론 신들이 영예로운 것을 알린다.그러나 한편으로 타락한 신들도 보여준다.그리 아름답다고 할수 없는 신들의 이야기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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