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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틀 선생님의 서커스단 - 돌리틀 선생님 이야기 4
휴 로프팅 지음, 이정환 옮김 / 자유문학사 / 2000년 5월
평점 :
품절
돌리틀 선생님 이야기는 매우매우 재미있고 신비한 어느 동물의사의 여행기이다.물론 사실은 아니지만,내가 읽어본 책중에서 가장 상상력이 풍부하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소설이 바로 이것이다.이 책에서 처음에 돌리틀 선생님은 의사로 출현하는데,동물을 너무 많이 기르기에 손님이 모이지 않아 가난해진다.그러던 어느날, 그런 그가 앵무새에게서 동물들도 말을 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그리고 앵무새에게 동물의 말들을 가르쳐 달라고 해서 동물들의 말을 깨우친다.이런 상상만 해도 매우 재미있지 않은가? 그리고 지금껏, 여태껏 동물들의 말을 할수 있는 의사를 생각해본 사람은 매우 적지 않은가.
물론 이책은 글씨도 작고 내용도 풍부하고 책페이지도 매우 많지만,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 그리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만약 어린이들이 읽기가 불편하다면 어머니들이 읽어주면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것도 좋은 교육중 하나인것 같다.어른도 봐도 좋은 책이고 말이다.자,모두들 돌리틀 선생님과의 신비하고도 다양한 모험기를 읽으며 동참해보는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