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물상 할아버지와 쓰레기 특공대는
요즘 평범한 모습으로 나오는 도도와 고물상을 할아아버지와 사는 보무를
서로 사는 모습을 대조 시켜서
도도의 가족들과 사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게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도도는 어얼리 어댑터 아빠와 일회용 을 즐겨사용하는 엄마
그리고 도도가 가족인데요

같은반 친구 보무의 멋진 재활용품 미술작품에 그만 샘이 나면서
갈등이 일어나지만 무서운 고양이를 피해간 곳이 동네에 고물상 할아버지네 보무의 집이었어요
도도오 도도가족으로부터
우리가 생각하는 고물을 바라보는 시선을
객관적으로 볼 수가있네요
너무 멀쩡한 물건을 버리네요, 함부로 사용하고. . .

이야기의 사이사이에 좋은 정보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잘 혼동되던 용어들도 잘 정리 해주네요
도도가 할아버지께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면서 우리도 배워가요
이야기는 쉽게 그리고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그림도 넘 귀엽고 낸용에 맞게 잘 설명이 되어있어요

할아버지가 도도에게 주신 맛있는 토마토가 이렇게 만들어 졌대요
음시 쓰레기도 잘 이용하면
좋은 토양을 만들어서
맛있는 과일이나 채소를 기를 수있어요
지렁이를 무서워하던 도도도
지렁이를 더이상 무서워하지 않아요.
할아버지를 통해서 좋은 정보도 얻고요

도도는더이상 고물이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정크 예술품도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근데 엄마는 고물상에 가는 걸 별로 않 좋아해요

고물상 할아버지는 고물상을 운영하여 버신 돈 10억을
동네에 좋은 일에 기부하셨어요
그래서 할아버지는 유명인사가 되셨어요
그래서 더 고물이 많아 졌어요
보무와 도도는 할아버지 고물상에서 고물상 보물 잔치를 열기로 해요
그래서 보무와도도는 났어요
도도 때문에 아빠와 엄마가 바뀌게 되고
물건을 사용하는 우리의 모습들이 달라지기 시작해요
책의 구성과 이야기는 단순하면서도 매우 탄탄합니다.
그리고 아야기가 쉽고 지루하지 않아요
도도가 이야기 전반을 이끌면서 변화 하는 모습이
잘 나타나 있어요
그리고 그것이 여러가지로 활용될 수있다는 것도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 책이라고 너무 단순하지않아요
최고이구요
강추합니다